아무래도 2010년에는 KBS에서 주관하는 한글시험을 봐야겠다.
개인적인 집착인지는 모르겠지만, 포스팅을 할때마다 혹은 어딘가에 글을 남길때마다 내가 쓰는 표현이 맞는것인지 또는 잘못된 것인지 무척이나 혼동스러울때가 많아진 것 같다.
엠팔계정으로 가끔씩 KBS에서 주관한다는 한글시험 광고메일이 오는데, 이번기회에 한 번 시험이나 봐야겠다.
영어공부보다 한글을 잘 사용하는것이 우선이니까.
개인적인 집착인지는 모르겠지만, 포스팅을 할때마다 혹은 어딘가에 글을 남길때마다 내가 쓰는 표현이 맞는것인지 또는 잘못된 것인지 무척이나 혼동스러울때가 많아진 것 같다.
엠팔계정으로 가끔씩 KBS에서 주관한다는 한글시험 광고메일이 오는데, 이번기회에 한 번 시험이나 봐야겠다.
영어공부보다 한글을 잘 사용하는것이 우선이니까.